2012년 10월 27일 토요일

[ 말도안돼! ] 농담 아니야! 1화~11화


게시자 lll12



 
[ 말도안돼! ] 농담 아니야! 1화~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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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제목 : 冗談じゃない!
분류 : 일요극장
장르 : 코미디 / 드라마 / 가족
본방송국 : TBS
방송기간 : 2007.04.15 - 2007.06.24
방송시간 : 일요일 21:00-21:54
방송편수 : 11부작 (13.52%)
국내등급 : 15세 이상
국가 : 일본
공식 홈페이지



언제부터인가 이 배우가 주연을 맡으면 스케일도 있고 작품성에 재미까지 보장한다며 뇌리에 인식되는 배우가 있을 터인데 흔히들 우리는 이런 배우들을 시청률 킬러라고 한다. 현재 가장 그 대표적인 배우로는 누가 있을까.


우선 먼저 키무라 타쿠야. 93년 <아스나로 백서, 후지TV>, 94년 <젊은이의 모든 것, 후지TV>, 95년 <인생은 최고다, TBS>, 96년 <롱 베이케이션, 후지TV>, <협주곡, TBS>, 97년 <기프트, 후지TV>, <러브 제너레이션, 후지TV>, 98년 <잠자는 숲, 후지TV>, 2000년 <뷰티풀 라이프, TBS>, 2001년 <히어로, 후지TV>, 2002년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 개의 별, 후지TV>, 2003년 <굿 럭!! TBS>, 2004년 <프라이드, 후지TV>, 2005년 <엔진, 후지TV>, 2007년 <화려한 일족, TBS>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작품들이 나올 때마다 시청률이 갱신되는 현상이 벌어질 정도의 시청률 킬러이다. 그리고 또 누가 있을까.


키무라 타쿠야와 같은 쟈니스 주니어 소속인 나가세 토모야는 어떤가. 96년 <하쿠센 나가시, 후지TV>, 2000년 , 2001년 <데릴사위, 후지TV>, <한도쿠, TBS>, 2002년 <빅 머니, 후지TV>, 2005년 <타이거 & 드래곤, TBS>, 2006년 <마이 보스 마이 히어로, NTV>에 이르기까지 키무라 타쿠야만큼의 시청률은 아니지만, 확실히 자기만의 아우라를 풍기며 시청률을 잡는 배우다.


이 외에도 마츠모토 준의 기세가 점차 거세게 몰아치고 있고 최근 몇 년간의 시노하라 료코도 빼놓을 수 없다. 그런데 필자가 생각하는 또 한 사람의 시청률 킬러는 이번에 소개할 TBS의 <말도 안돼!>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바로 오다 유지이다.


91년 <도쿄 러브스토리, 후지TV>, 93년 <돌아보면 녀석이 있다, 후지TV>, 94년 <돈이 없어!, 후지TV>, 97년 <춤추는 대수사선, 후지TV>시리즈, 2004년 <라스트 크리스마스, 후지TV>에 이르기까지 정말 항상 안정된 시청률을 유지하면서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폭넓게 사랑 받는 배우이다.


이런 오다 유지가 <라스트 크리스마스>이래 2년 5개월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한다고 하니 어찌 반갑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그것도 2002년 마츠유키 야스코와 공연한 <한밤중의 비> 이래 5년 만에 TBS 나들이라고 하니. 여기에 더 놀라운 것은 TBS 일요극장에서 홈 코미디에 도전한다는 것이다. 코미디도 잘 어울리는 배우임에도 의외로 홈 코미디는 처음이다. 게다가 TBS 일요극장에서의 공연 역시 처음이다.


TBS 일요극장은 키무라 타쿠야가 출연했던 <뷰티풀 라이프>, <굿 럭!!> <화려한 일족>과 같은 작품들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타무라 마사카즈가 주연했던 <아버지, 2000>, 후카츠 에리가 주연했던 <막내장남 누나셋, 2003> 같은 홈 코미디의 성격이 강하다. 이런 일요극장에 오다 유지가 홈 코미디에 도전한다고 하니 정말 의외이지 않을 수 없다.


그럼 잠시 대략적인 사전 설명부터 해야겠다. 정말 설정부터가 타이틀 그대로 말도 안돼! 이다.
오다 유지가 분하는 주인공은 스무살 연하의 가련한 여성과 결혼한 마흔 살의 남자. 그런데 결혼하고 보니 새 신부의 어머니가 옛날 애인?!!!!!
여기에 갑작스럽게 조기 퇴직까지 당하게 되니 그야말로 <말도 안돼!!>이다.


근데 이 <말도 안돼!!>는 설정이 여기에 그치지 않고 옛날 애인이었던 장모와 함께 지내게 되는 상황에까지 처하게 된다고 하니 이쯤 되면 오다 유지뿐만 아니라 시청자까지도 <말도 안돼!!>를 연발하게 될 것 같다. 물론 상황만으로는 굉장히 심각한 내용임에도 홈 코미디를 지향하고 있는 일요극장인 만큼 옛 애인이었던 장모와 아내, 그리고 또 한 명의 강력한 여성 사이에서 우왕좌왕하는 오다 유지가 그려지지 않을까 싶은데 여기서 잠깐 덧붙이자면 물론 다소의 차이는 있지만, 18살 여고생이 할머니의 소원을 풀어주려고 미성년으로 결혼, 학교에 탄로나지 않기 위해 분투하는 모습을 코믹하게 그린 다이에이TV와 TBS 제작에 오카자키 유키 & 이시다테 테츠오 & 후지 마나미가 활약하며 25%의 평균시청률을 기록한 1970년 드라마 <아내는 18살(おくさまは18?)>이 연상되기도 한다.


아무튼 오다 유지가 분하는 극중 주인공은 나이가 마흔 살이라는 설정인데 이 나이는 오다 유지의 실제 나이이기도 하다. 20대에는 <도쿄 러브스토리>의 칸지로, 30대에는 <춤추는 대수사선>의 아오시마 형사로 많은 이들의 뇌리에 강하게 인식된 그가 40대를 맞으며 선택한 드라마가 이 작품이라는 점은 나름대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 20대에는 [사랑]에 고민하는 남자, 칸지를 연기했다면 30대에는 [일]에 열정을 쏟는 아오시마를 연기했다. 그럼 이제 40대를 맞이하며 [가정]을 돌보는 남자가 되고 싶은 건 아닐까. 이런 의미에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이미지, 다른 영웅상을 그리고 싶기에 새롭게 도전하는 것이 TBS의 일요극장 <말도 안돼!!>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 마흔 살의 새 신랑을 난감하게 하는 세 여자는 누구일까. 우선 먼저 가련한 새 신부, 에렌 역으로 2006년 최고의 화제작 중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호연한, 그래서 아직까지도 노다메의 이미지가 선한 우에노 주리가 캐스팅되었다. 오다 유지와의 공연은 처음이다. 우에노 주리는 새 신부로 등장하는데 우에노 주리가 기혼녀로 등장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같은 두 번째이다. 2005년 미키 사토시 감독의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에서 남편이 외국에 있다는 설정으로 주부를 연기한 바 있다. 물론 남편은 단 한번도 등장하지 않으니(전화는 오지만) 어찌 보면 부부 연기는 이 드라마가 처음이라 할 수 있다. 오다 유지와 우에노 주리의 접합점이 없다 보니 우에노 주리의 캐스팅은 의외이지만, 천연덕스럽게 노다메를 연기했었던 그 때를 생각해보라. 이번에도 얼마나 천연덕스럽게 오다 유지를 난감하게 할지 그 상황이 대략 상상이 가지 않는가. 요는 얼마나 노다메의 이미지를 날려버리고 새롭게 에렌으로써 브라운관에 표현할 수 있을까이다. 이점은 시청자가 직접 보고 판단하도록 하자.


그럼 이제 새 신부와 대칭되어 오다 유지를 곤경에 빠뜨리는 여성인 옛 애인이자 장모를 보자. 박력 있는 연기로 정평이 나 있는 오오타케 시노부의 캐스팅이다. 어라? 이것 역시 정말 <말도 안돼!!>하는 말이 튀어나온다. 오다 유지와도 우에노 주리와의 공연도 처음인 데다가 오오타케 시노부의 TBS 연속드라마 레귤러 출연은 9년만이니 이번 <말도 안돼!>의 캐스팅은 정말 신선 그 자체이다. 이 세 빅 스타가 한자리에 모여 공연한다는 것만으로도 놀라움과 경이로움을 담아 <말도 안돼!!>를 외치고 싶어진다. 과연 '오다 유지' 주연작품답다. 키무라 타쿠야 만큼이나 호화 캐스팅을 몰고 다니는 오다 유지니까 가능한 게 아니겠는가. 오오타케 시노부야 워낙에 천연덕스런 연기도 표정 하나 바뀌지 않고 능수능란하게 해내는 배우이니 또 얼마나 오다 유지의 넋을 빼놓을지 벌써부터 방송이 기다려진다.


우에노 주리와 오오타케 시노부의 천연덕스런 연기에 정신 없을 오다 유지, 여기에 또 한 명의 여자가 가세하는데 바로 오다 유지의 새로운 직장 상사로 등장하는 이이지마 나오코다. 이이지마 나오코와 오다 유지의 공연은 1996년 TBS 목요 10시에 방송되었던 <한낮의 달>에서 공연한 이래 11년 만의 재회이다. 이이지마는 <한낮의 달>에서 오다 유지가 분한 주인공에게 연정을 품는 여성으로 나오는데 이번 드라마에서는 단순히 직장 동료관계로 그칠지 아니면 그 이상(?)의 무언가가 있을지 관심을 끈다.


의외의 캐스팅이긴 하지만 굿 캐스팅이다. 이 세 여자라면 당혹스러워하는 오다 유지를 그리고 싶다는 이요다 히데노리 프로듀서의 말처럼 충분히 오다 유지를 어리둥절케 할 수 있을 듯싶다. 조심스런 부분이 있다면 우에노 주리가 이 세 명의 베테랑 연기자들의 기세에 얼마나 눌리지 않고 자신만의 연기를 펼쳐 보일 수 있을까 하는 점인데 이것이 우에노 주리의 과제가 아닐까 싶다.


이 외에도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노다메의 아역을 연기했던 모리사코 에이가 출연하며 2006년 <무지개 여신>에서 우에노 주리와 공연했었던 타나카 케이도 자리를 함께 한다.


키무라 타쿠야 주연의 <화려한 일족>의 후속작이라는 점도 있어 TBS측이나 스탭진, 배우진들도 상당한 각오로 작품에 임하는 듯 한데 우선 3월 26일에 아오야마의 세인트 그레이스 대성당에서 열렸던 제작발표현장부터 화제만발이다. 오다 유지의 양쪽 팔에 우에노 주리와 오오타케 시노부가 나란히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기 때문이다. 극중 우에노 주리의 웨딩드레스 모습은 처음인데다가(<프로포즈 대작전>에서는 나가사와 마사미가, <신부와 아빠>에서는 이시하라 사토미가 웨딩 드레스 모습을 선보이니 이번 분기 드라마의 히로인 코스프레 경쟁도 볼만할 듯 하다)
여기에 오오타케 시노부까지 웨딩 드레스를 입었다! 그녀는 전날까지도 입기를 거부했다던데 인터뷰에서는 입장할 때 모처럼 마음이 설레였다는 코멘트를 남기기도 했는데 아무튼 <말도 안돼!>팀의 기세가 느껴지는 제작발표현장이었다.


두 번째 <말도 안돼!>팀의 강한 의지가 보이는 것은 프랑스 로케이다. 드라마가 프랑스에서 오다 유지가 분하는 케이타와 우에노 주리가 분하는 에렌이 식을 올린다는 설정으로 정말로 그걸 찍기 위해 프랑스까지 날아갔다. 오다 유지는 2004년 야다 아키코와 공연한 <라스트 크리스마스>에서도 캐나다 로케가 있었다.


그럼 이 <말도 안 돼!!>의 각본은 누가 맡았을까. 타무라 마사카즈의 <우리 아이만큼은…>, <아빠는 뉴스 캐스터> 등 <아빠>시리즈, 자이젠 나오미의 <스튜어디스 형사>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반 카즈히코가 맡았다. 반 카즈히코와 오다 유지의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필자가 생각하기에 반 카즈히코의 작품 성향이 코미디 요소를 적재적소에 잘 배치하면서도 긴박감을 표현하는 부분에서 <춤추는 대수사선>의 키미즈카 료이치 각본가와 통하는 부분이 많지 않나 싶다. 그렇게 생각하면 반 카즈히코 각본가와 오다 유지라는 조합은 어쩌면 <춤추는 대수사선>과 같은 시리즈를 탄생시키는 건 아닐까 하는 기대가 생긴다. (참고로 반 카즈히코씨는 이번 분기에 NTV의 식탐정2의 각본도 맡고 있다)


연출에는 오다 유지가 주연했던 <한낮의 달>을 비롯해 <사랑한다고 말해줘>, <파랑새>, <마녀의 조건>, <뷰티풀 라이브>, <굿 럭!!>, <맨하탄 러브스토리>, <오렌지 데이즈>를 연출했던 도이 노부히로 감독과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꽃보다 남자>시리즈, <검은 사기> 등 TBS 금요 10시 드라마 연출이 많았던 이시이 야스하루 감독이 새롭게 [일요극장]으로 시간대를 옮겨 <말도 안돼!>의 연출을 맡는다.


마지막으로 주제가를 보자. 오다 유지는 89년 <방해해서 미안!>을 비롯해 <돈이 없어!!>, <정의는 이긴다>, <사랑은 서두르지 않고>, <춤추는 대수사선>에 <라스트 크리스마스>에 이르기까지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의 주제가를 직접 부르는 경우도 많은데 이번에도 그렇다. 오다 유지에게는 이번 작품이 아주 깊은 의미가 있는데 바로 오다 유지가 가수 데뷔 20년을 맞는 해이기 때문이다. 오다 유지는 20주년을 맞는, 오는 4월 25일에 이 드라마의 주제곡으로 쓰이는 신곡 < Hug, Hug >를 발매한다. 2004년에 <라스트 크리스마스>의 주제가를 부르기는 했지만, 영국 뮤지션 Wham!의 < Wake Me Up Before You Go-Go >를 커버한 곡으로 오리지널곡으로 주제가를 부르는 건 TBS 드라마 <한밤중의 비>이래 4년만이다. 이번에 부르는 주제가 < Hug, Hug >는 ORANGE RANGE의 프로듀스를 맡고 있는 시라이시 사토리씨가 곡을 썼으며 곡풍은 오다 유지가 10주년 기념으로 발매한 <춤추는 대수사선>의 주제가 < Love Somebody >와 같은 레게풍이라고 하는데 < Love Somebody >가 오다 유지의 대히트 대표곡이 된 만큼 20주년 기념 신곡인 < Hug, Hug >가 드라마 타이틀처럼 <말도 안돼!!>를 연발시키는 히트를 기록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필자는 주제가 Hug, Hug가 어쩐지 우리말의 <헉, 헉>을 연상시켜 작품 속 오다 유지의 심리상태를 표현한 것 같다는 생각이 순간 떠올라 웃음을 참기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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